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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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당근..맛있다!
좋아하는 당근을 촘촘히 심어 좀 솎아줄 요량이었지만, 그러지도 못하고 배추 무 뽑을때 뽑지도 않고 한참...
어느새 늦가을, , 이라네요..
버드나무 시냇가
뿌연봄 씻어내는 봄비 덕에 안구정화.
아직은 봄. 텃밭과 꽃밭은 푸르름으로 가는중.
때놓치기 십상인 생강나무꽃차..
산수유와 비슷해서 헷갈리곤 하는 생강나무.. 닮은 듯 다른 꽃송이를 자꾸 보다보면 아..얘가 생강나무구나...
친구딸내미가 흙벽에 그려준 그림..
놀러온 친구 딸내미에게 구들방벽에 그림 그리라고 숯을 줬더니 눈이 똥그래지며 '정말요?' 하며&nb...
이사이후 백만년만에 데크를 놓네요,,
이사한지 어언 일년이 다 돼가는 데, 이제서야 데크를 놓게 되는 군요. 석회를 칠한 외벽에 흙물이 튀어서 ...
무화과가 제철이네요..
잘익은 무화과.. 그냥 손으로 찢어서 드시면 되지요.. 좀 심심하다 싶으면, 시럽이나 드레싱...
이사온 후로 아직 변한건 별로 없지 말입니다..
이사한지 벌써 몇달 지났군요. 하지만, 데크도 못 짓고 벽의 아랫부분 마감도 안되었고 장독대도 마당도 정...
석회로 마감한 외벽..
사진을 자주 못 찍고 자주 못 올리네요.. 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바빠서.. 외벽은 석회 2회로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