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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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폴리스 피자 파르나스몰
파르나스몰에 위치한 폴리스 피자 경찰 할 때의 폴리스(police)가 아니라 영어 이름 폴리(paulie)에 소유격...
내가 간다 하와이 - 12일 차. 형님네 귀환!
형님네 가족이 돌아오는 날 빅아일랜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시간에 맞춰 공항으로 픽업 가야 한다. 그...
#168. 25.04.29의 글 - 블로그를 새로 만들었다
요즘 블로그 활동이 뜸합니다 첫 글이 2014년이니까 나름 10년 가까이 작성해온 블로그인데요. 블로그보다...
내가 간다 하와이 - 11일 차. 크리스마스 당일
하늘이 무척 맑다 오늘도 느른하게 시작하는 하루. 짝꿍이는 아침부터 부지런히 아침 일과를 마쳤다. 우리...
벤로막 (Benromach) 10년 (부제 : 퍼스트필)
벤로막의 대표주자, 10년 지난번 콘트라스트: 피트 스모크에 이어 벤로막 10년을 살펴보겠습니다 벤로막 가...
[선유도] 흰지, 콘 소르베
오랜만에 찾은 즐거운 공간 흰지(heenji) 사장님은 여전히 좋은 바이브 그대로 오랜만에 콘 소르베(con sor...
2025년 첫 번째 와인 모임
2025년 첫 번째 와인 모임 오늘도 역시 각종 치즈와 함께 직접 만든 세비치(ceviche) 수제 베이컨 또 직접 ...
[낙성대] 엘 따뻬오
※ 주의 : 오랜만에 왕창 먹은 리뷰 낙성대역에서 2분 거리 서울에서 맛볼 수 있는 에스빠냐(España) 식당...
내가 간다 하와이 - 9일 차. 하와이의 크리스마스
오랜만에 하늘이 맑다 오늘은 꼭 스노클링 가야지. 커피로 입가심을 하면서 기다리니 짝꿍이가 아침을 준비...
양배추즙 효능 만들기보단 유기농제품 한포씩 어때요
양배추즙 몸에 넘 좋죠! 하지만 만들기는 어려워요~ 온가족 먹으려고 유기농 제품으로 깐깐하게 골라보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