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멸도苦集滅道 / 김향미

2025.08.14

끈을 묶는 대신 실발을 귀에 대는 것은 당신의 목소리가 그리운 이유일 것이다. 취한 옷자락이 길바닥에 덮...
#고집멸도苦集滅道,#김향미,#신작시,#계간예술가2024년가을호,#예술가작가회,#당신의목소리,#기적이이어지는주문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