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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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05일 | 독감 1차접종, 오랜만의 스타필드 나들이
지난주 금요일 6개월 필수예방접종을 하루에 끝내고 오늘 독감 1차 접종을 하기로 했습니다. 분명 호치 옷...
생후 202일 | 울고불고 아주 난리난리였던 밤
호치가 침을 얼마나 바가지째로 흘리는지 요즘은 턱받이가 없으면 금방 옷이 지저분해집니다. 전에는 근처...
생후 203일 | 낮잠 생략은 곧 빠른 육퇴!
어제 그렇게 울고불고 잠들고나니 아침에 맞이한 호치의 얼굴은 그야말로 세상귀여운 호빵이었습니다. 너무...
생후 201일 | 이제는 제법 잘하는 앉아있기
지난 밤의 호치는 아주그냥 핵매운맛이었습니다. 원인이 뭐였을까 한참 고민해보다가 뭐라도 해보자 싶어서...
생후 200일 | 파티 안해줘서 삐진거야...?
오늘은 우리 호치가 태어난지 200일 되는 날이었습니다. 이런 기념일이면 예쁜 옷 입혀서 사진찍거나 어디 ...
생후 199일 | 우리집 꾀꼬리 익룡, 호치♥
오늘의 호치는 귀여운 아가였습니다. 옹알이를 시작하면서 한동안은 소리지르기는 안하더니 요즘에는 아주 ...
생후 190-198일 | 190일대도 어느새 막바지
또 게으름뱅이 엄마가 돌아왔습니다. 블로그의 존재를 기억'은' 하고 있지만... 요즘 동생이랑 ...
생후 189일 | 첫 문센 데뷔! 그야말로 폭풍오열...
호치의 첫 문센 데뷔는, 그야말로... 폭풍오열 그 자체였습니다. 홈플러스에서 하는 [쌀가루 반죽놀이]였는...
생후 187-188일 | 너 왜 안자...? 빨리자... 눈감아ㅠㅠ
이 아기는 요즘 왜 밤잠을 쉬이 들지 못할까요. 전에는 너무 일찍 자서 걱정인 때도 있었는데 요즘은 8시는...
생후 174-186일 | 게으른 약 2주간의 일기
정말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약 2주간의 기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도 더 격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