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출처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모네에서 앤디워홀까지 주말에 가면 너무 북적이는 인파에서 볼 것 같아서 연차인 김에 다녀왔다~! 론 뮤...
6월의 영감_성수2025
인천 사람으로서 성수는 최악의 서울인데 (너무 멀어서) 살다보니 성수를 자주 가게 되는 일도 생긴다 황금...
여수의 사랑 - 한강
여수의 사랑 어둠의 사육제 야간열차 질주 진달래 능선 붉은 닻 한강 작가의 단편 소설 여섯 편을 묶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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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오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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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30 기록
가락동 나들이
시작도 전에 더워서 커피 한잔 하려고 했지만... 일찍 문 닫으신다 해서 아쉽게 나왔다. 근데 사장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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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감_연희동(2025)
너무 가고 싶었던 그로어스 주차도 힘든데다가 연희동이라 가기가 힘들었는데 오늘 좋은 기회로 혼밥함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