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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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회고록] 12. 12번째 회고록을 마치며_2024.03.10
처음으로 참여한 메모어 14기 활동이 끝이 난다. 매주 일요일마다 400자 이상의 글을 적는 것은 어떻게 보...
[기억에 남는 구절] 양을 쫓는 모험(하) - 무라카미 하루키
[p.071] “왜냐하면 양의 존재 앞에서는 일개 인간의 가치관 따위는 아무런 힘도 가질 수 없기 때문이네.”...
[기억에 남는 구절] 양을 쫓는 모험(상) - 무라카미 하루키
[p.010] 누군가 말했듯이 수고만 아끼지 않는다면 웬만한 일은 곧 알 수 있기 마련이다. . [p.027] 그러고 ...
[1년 전 회고록] 11. 연휴의 위험성_2024.03.03
나는 비교적 감기에 잘 걸리는 편이다. 학창 시절 때부터 1년에 2~3번은 꾸준히 걸렸을 정도이니 말이다. ...
[혼자라도, 독일] 06. 팁 문화에 대한 소견 : 휘센 / 노이슈반슈타인 성 / Fan Arena / 아우구스티너 켈러 / Opatija Easy im Tal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 직관을 마친 다음날 아침. 오전 8시 경에 marc hotel의 조식을 먹고자 식당으로 내...
[1년 전 회고록] 10. 비효율적인 출퇴근 시간_2024.02.25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없을까’라는 의문은 회사 생활을 시작한 이래로 쭉 이어져 온 것 ...
[기억에 남는 구절] 1973년의 핀볼 - 무라카미 하루키
[p.026] 나는 우물을 좋아한다. 우물을 볼 때마다 돌멩이를 던져 넣어본다. 돌멩이가 깊은 우물의 수면을 ...
[기억에 남는 구절] 리얼홍콩 - 임요회, 정의진
[p.016] 1997년 7월 1일, 영국은 99년 임차를 끝내고 홍콩을 중국에 반환했다. . [p.018] 홍콩은 중국어와 ...
[1년 전 회고록] 09. 환생 N차수_2024.02.18
나는 지금까지 총 4번 정도 다시 태어났다고 생각한다. . 1. 실제 내가 태어난 해(1995) / 2. 대학교에 입...
[혼자라도, 독일] 05. 토니 크로스의 스-루 패스 : hotel marc munich / Munchner Stubn / 알리안츠 아레나 직관
항상 일찍 시작되었던 베를린의 아침. 오늘은 베를린을 떠나 뮌헨으로 가는 날이다. 체크아웃을 하기 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