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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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식
오밤중에 출출해진 우리- 대충 후드 뒤집어쓰고 남편과 마트에 다녀왔다.촉촉한 우유식빵에 버터 올려 오븐...
된장 그리고 사과 (ft.친정엄마)
엄마가 지인분이 직접 담갔다는 집된장을 나눠줬다. 안그래도 마트에서 산 된장이 너무 맛없어 고민이었는...
겨울 김장
겨울나기 준비 다른 집에 비해 조금 늦은감이 있지만 소소하게 식구들 먹을 김장을 했다. 식구가 많지 않아...
좋아하는 시간.
해가 막바지로 기울어 갈때 쯤 하늘 경계선 언저리가 세상에 존재하는 온갖 따뜻한 색으로 물들어 있는 시...
먹고 살기.
라이프칫솔 너무 만족스럽게 사용중. 예쁘고 칫솔모도 부드럽고- 유일한 단점은 가격이 매우 사악하다는 것...
인스타 일상
갤럭시T클럽으로 기다려왔던 노트8로 바꿨다. 화면이 시원시원^^ #갤럭시노트8 #갤럭시T클럽 노트8로 바...
옥상바베큐
더 추워지기 전에 친구네 집 옥상에서 바베큐(술)파티를 하기로 했다. 게다가 친구네 집 옥상에 오르면 공...
'평택 소풍정원' 나들이 그리고 캠핑
동생네 가족이 놀러왔다. 피한방울 안섞였지만 누구보다 친자매같은 내동생. 언제봐도 반가운 마음으로 하...
이제 가을.
완연한 가을. 높고 청명한 하늘과, 햇볕 냄새 나는 나뭇잎이 물드는 계절. 지는 노을이 가장 잘어울리는 그...
살림
여름이 끝났다는 것을 실감하는 시기는 집안 냉방가전들이 옷입고 들어갈때가 아닐까. 무시무시하던 올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