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출처
단조로운 일상
다시 일상 시작이다. 출근해서 업무하고 점심을 먹고 잠깐 눈을 붙이고 오후 업무를 하고 퇴근하고 골프 연...
2024년 설날 넷째 날
하마터면 너무나 외로운 날이 될 뻔했다. 급한 일이 있어 회사에 출근을 했고, 여전히 깨져있는 나의 휴대...
2024년 설날 셋째 날
전날 사촌 동생들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명 한 명 개성이 강하고, 착하고, 이쁜 동생들이다. 천...
2024년 설날 둘째 날
너무나 정신없는 설날 둘째 날 엄마랑 운전해서 큰집으로 왔고 드디어 명절 분위기가 난다 !!! 전과 잡채와...
2024년 설날 첫째 날
2024년 설날 첫째 날 나는 청도군에 위치한 홍식당에서 일을 도와준다. 엄마 언니 형부와 함께한다. 일을 ...
연휴를 맞이하며
가족을 만나러 가는 길의 발걸음은 참 가볍다. 엄마 아빠의 용돈을 현금으로 준비했다. 좋아하시길 바라며....
내가 원하는 것은 자유
생각해 보자. 3년 뒤, 5년 뒤, 10년 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3년 뒤에 나는 자유로울 것이다. 3년 뒤 나는 ...
퇴근하고 싶다.
나는 지금 퇴근하고 싶다. 내가 하고 싶은 걸 생각해봤는데, 지금 집에 가고 싶다. ㅋㅋㅋ 맛있는 걸 먹고 ...
원목 2단 책장 (책꽂이)
안녕하세요^^ 이목끌기 원목가구 공방입니다. 아자아...
원목 2단 책장으로 북카페거실인테리어 연출하기
안녕하세요. 수제 원목가구 'SR100'입니다. 오늘 SR100에서 소개해드릴 제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