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출처
옷장 비우기 37
이번에 경조사용 검정 원피스를 하나 들이면서 가지고 있던 조문용 블레이저와.. 블라우스를 정리하게 됐다...
심장병 반려견 돌보기, 이제 나의 새로운 일상
지난 1월 29일 수요일 자몽이가 폐수종으로 입원을 했고 입원 이틀 후 퇴원을 했다.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내 동물 친구 자몽이
보들보들 귀여운 내 친구 보들보들 사랑스런 내 친구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면서 인사해요 내 친구, 자몽이 ...
나의 일상이 무너져 내렸다.
어제 오후 11시 넘어서 24시 동물병원으로 데려갔다. 사실 엊그제 밤부터 호흡이 이상하게 느껴졌고 오전에...
21년 된 샌드위치 메이커, 부서지다.
불고기 파니니를 만들다가 손잡이가 부서졌다. 21년 전 고모가 호주에서 귀국하시며 사다 주신 샌드위치 메...
아기의 피부를 부탁해! 오가본 씨앗품은 보습크림
우리 아들, 남자 아이라 그런가? 피부가 은근 거칠고 단단하다. 거기다가 겨울 날씨는 건조하고.. 늘 트고 ...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엄마가 된 멋진 2024년이었어!
많은 눈이 내렸고 너는
많은 눈이 내렸고 너는 우리 곁에서 방긋 미소 지었다. 행복해
24년 11월 늦가을 초겨울 즐겨입은 룩
1. 울 블레이저 코디 울블레이저를 매우 잘 입었다. 코트는 아직 이른 듯 하고 트렌치는 얇게 느껴질 때 딱...
[용인/기흥] 아이와 함께 오기 좋은 식물 온실 대형 카페 어반리프
오늘 오전부터 날씨가 흐리기에 실내에서 놀아야겠다고 생각하다가 그냥 문득 온실 카페에 가고 싶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