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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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목요일, 샤로수길.
5월 1일 아침에 깼다가 다시 잤다. 오후 2시쯤 일어나 아직 덜 깬 상태로 핸드폰을 보니 메신저가 와 있다....
2020, 가볍게 가볍게.
지난 크리스마스 내게 위로와 용기를 주었던 곳. 2020은 그간의 마음의 짐을 버리고 가볍게 나...
천국의 문이 열리는 시간
당신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시간.
2019 한여름밤의 크리스마스
낮에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이 곳에도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 저마다 사는 이유는, 살...
베트남 11일째 - 지금은 다낭 호이안
처음 베트남에 왔을 땐 그렇게 시간이 안 가더니 며칠 지나 적응이 됐는 지 지금은 빛의 속도로 시간...
동남아 한달살기 시작!
11월 18일 월요일에 베트남 하노이에 왔다. 오늘이 3일째. 여기 하노이에서 1주 머물고 호이안 갔다가 태국...
사랑하기 때문에 - 이석원
절대로 말할 수 없는 비밀
꽃길만 걷기..ㅎ
요즘 플로리스트한테 꽃꽂이를 배우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다. 꽃을 만지고 있으면 힐링이 되는 기분이다. ...
성수동- 이태리 돈 사무소
아점을 먹고 성수동을 구경해서 4시가 좀 넘으니 배가 고파왔다. 어디서 먹을까 둘러보다 길 건너편 ‘이태...
성수동 - 대림창고
미세먼지 가득한 날, 성수동에 갔다. 내부가 특색있고 멋져서 아이들 데리고 오는 가족단위도 많았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