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출처
5살
마법의 숫자라도 되는것처럼 갑작스러운 변화다. 연아는 5살이 되자마자 대변을 변기에 볼 수 있게 되었고 ...
어느날..
언제 이렇게 커버린건지.. 순간순간 깜짝 놀라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동생이 생기고 비교가 되니 더 그런...
+152
연아가 가벼운 장염증세가 있다 쮸쮸릉 먹으면 그대로 뿌직하기 일수.. 게다가 머리는 지루성 피부염에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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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마다 죽을맛이다. 그럭저럭 잘 자던 연아가 밤에 깨서 울고불고.. 단순히 잠투정인지 어딘가 불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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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에 손톱자국이..ㅠㅠ 그동안 났던 상처들중 오늘이 갑인듯.. 아무리 애기들은 상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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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익산 어머님댁에 다녀왔다. 연아가 태어난 후 첫 장거리여행 가고 오는 차에서는 잘자주고.....
+123 누워서 재우기 첫날
처음부터 안아서 재워서 손이 탄건지 안아주지 않으면 자지않는 연아. 매번 아기띠매도 무릎으로 바운스 바...
+120
어젯밤엔 한바탕 전쟁을 치른기분이다. 저녁 8시쯤 쮸쮸를 주고 9시부터 재웠는데 결국 11시에 쮸쮸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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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 6시에 일어나더니 잠을 안잔다ㅠㅠ 결국 7시까지 기다리다 쮸쮸 먹이고 트림시키고 8시가 되어...
머리를 잘랐다.
재작년 8월쯤 웨딩촬영한다고 미용실에 갔던후 처음으로 미용실에 다녀왔다. 그때당시에는 결혼하고 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