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출처
2025-18, <삶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박찬일 옮김, 민음사, 1999.
요즘 책읽기가 너무 재밌다. 사람들이 적극 추천하는 드라마 “폭삭 속았수다”를 볼 여유를 내지 못할 정...
5월은 그저 감사의 달!
#엄마의 꿈은 개꿈 새벽녘에 잠에서 깼다. 꿈속에서 슬프고 절망하며 마음이 무너졌다. 눈을 떴는데도 찝찝...
2025-17, <토지: 1부 1권>, 박경리, 마로니에북스, 2012.
5년차로 접어든 독서모임 슈필라움 2기. 변화와 성장을 위한 작은 움직임으로 토지 함께 읽기를 시작했다. ...
2025-16, <사나운 애착>, 비비언 고닉, 노지양 옮김, 2021.
얼마전 비비언 고닉의 <끝나지 않는 일>을 읽고 작가의 다른 책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다. 솔직하면서...
어린이날 선물은 남해여행이었다!
남편의 휴가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였다. 연휴의 마지막 날엔 함안에서 서울로 올라오니 실제 놀수 있는 기...
시가의 공간에 처가 식구들이 왔다(2편)
함안에서 보내는 둘째날, 구미 사는 언니네 부부가 도착하고 막내동생네 식구는 집으로 돌아갔다. 각자의 ...
시가의 공간에 처가 식구들이 왔다(1편)
학생들에게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 우리 부부에게 이팝나무꽃의 꽃말은 ‘어버이날’이다. 하얀쌀밥이 소...
무심한 요가
첫 요가는 마흔에 임신한 늦둥이 순산을 위한 산전요가였다. 출산 후에는 체력회복과 체중감소를 위한 요가...
세 번째 이력서를 낼까말까?
만삭의 배로 응급실 간호사로 뛰어다녔던 내가 사직을 하게 된 첫번째 계기는 둘째의 출산이었다. 연년생으...
2025-15, <나의 질문>, 안희경, 알마, 2021.
이책을 읽게 된 동기는 단 하나, <최재천의 공부>를 읽고 생긴 안희경이라는 사람에 대한 호기심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