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8
출처
맨탈이 탈탈 털린 오늘
어제도 오늘도 저녁식사 시간에 달콤한 입암막걸리를 마시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침에 지난 새벽 잠을 ...
선선해진 저녁 갑자기 적어본 글
할일이많아 밥을 않먹어도 배가 부를지경이다. 그래도 아픔의 시간이 지나 건강이 회복되는 느낌이 들어 좋...
맛있는 디저트와 사진맛집 햇빛정원 카페
예쁜 소품과 맛있는 먹거리가 함께하는 정읍 햇빛정원 카페를 다녀왔습니다. 사진에 욕심이 있는편이라 사...
간판이없어도 맛있는 고창 황금마차 국수집
8월 24일 토요일 정읍에 카페를 다녀오고 나서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간판도 없는 황금마차 국수집으로 왔습...
멍때리다 적어본 글
팔꿈치 통증이 작년부터 지속되고 있다. 원인은 딱히 찾기 힘든거는 아니지만 치료에 대한 접근방법이 달랐...
문화가 함께하는 베이커리카페 담마
무더운 여름 지친몸 과 마음을 달래려 베이커리카페 담마에 다녀왔습니다 베이커리카페 담마는 고창읍 월곡...
나에게 우물안 개구리란
무언가를 준비를 해야할거 같은데 어떤건지 잘모르겠다. 방향성을 잃어버린 느낌 바로 그거다. 어제 정저지...
소나기가 내리던 날 믹스커피한잔을 마시며
사람의 재능은 무엇일까? 누군가에게는 음악에 대한 재능이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미술에 대한 재능이 있음...
잠이오지않는 무더운 여름날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내마음의 뜨거운 열정은 어디에 있을까? 무언가를 열중하고 있을때는 모르지...
무더운 여름날의 사진찍기 김정회 고가
지난주 토요일 능소화를 찍으려 고창읍 인근 오래된 한옥들을 찾아 돌아다녔습니다. 뭔가 하나에 꽂히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