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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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육교앞 추억의 거리에서 _ 책방균형
'지연아~ 너희 친정집 주변에 요런 예쁜 카페가 생겼어~~' 아무리 봐도 동호육교앞 거리와는 좀...
동해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_ 동쪽바다 중앙시장 '바다정원길'
아주 잠깐 내리던 비는 이내 그치고, 서서히 맑은 하늘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미소떡카페 사장님께서 ...
수제 찰떡파이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 _ 묵호 중앙시장 ‘미소떡카페’
민방위 훈련이 다 풀리고 자유의 몸이 되자마자 까치분식을 나와서 묵호 중앙시장 쪽으로 향했다. 독서모임...
천원 국수의 추억을 찾아서 _ 까치분식 방문기
아직도 천원짜리 국수 한 그릇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고 말하면 믿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예전에(거의 ...
산 아래 파스타 맛집, '우븟'
맛있는 파스타가 먹고 싶은 날엔 산 아래 파스타 집 우븟. 파스타를 자주 먹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주...
내 집 마련의 기쁨이란?
아침 10시에 갑자기 집주인 김ㅇ영 씨한테서 전화가 왔다. 아이폰 화면에 '419동 405호 김ㅇ영 집주인...
눈앞에 펼쳐진 꿈빛 파티시엘의 실사판.. (디저트 카페 '다옴' 방문기 두 번째 _ 2023. 06. 30)
작년 연말, 여동생 승주의 생일 기념으로 함께 방문했다가모든 케잌이 솔드아웃 되어서 아쉬운 발걸음을 하...
우아하고 아름다운 큰까치수염.
요즘 해가 길어지기 시작하면서 종종 이른 아침에 눈이 떠지곤 하는데, 컨디션에 큰 변화가 없는 한 자연스...
사라진 거미 친구
어느 날 갑자기 거미 친구가 사라졌다. 꾀 무섭게 생긴 녀석이었는데, 날이 점점 추워지기 시작하더니 입동...
가을 나들이 속 첫 방문, 디저트 카페 '다옴'
어제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좀 더 추워지기 전에 단풍놀이를 할 겸, 밖으로 나가서 바람을 쐬고 싶었다. 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