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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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입는 옷과 타투와 몸에 관한 이야기
24 01 29의 메모 밖에서는 잘 그러지 않지만, 집에서는 배꼽이 드러나는 옷을 즐겨 입는다. 안에는 가볍게,...
무명 카메라
카메라 서랍에 아주 오오래 방치되었던 작은 카메라를 꺼냈다. 요즘 빈티지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옛날 카메...
종이 사람과 노트 부자
지금 내 책상에 올려져있는 노트만 4권이다. 다행히(?) 각각의 역할이 뚜렷하다. 일기, 작업 노트, 수면 노...
나의 폰트
어제 자러 가기 직전 비몽사몽에 쓴 근황 일기 끄트머리. 쓰면서 글씨가 아주 춤을 추네 나중에 못 알아보...
사랑하는 • 사랑할지도
지도에 저장했다고 쓰니 떠오르는 나의 지도 즐겨찾기들 설명하기 애매한 기준의 특이한 폴더가 두개 있는...
평범한 귀를 가진 애인
부드러운 검은 생머리, 촘촘하고 긴 속눈썹, 촉촉하게 반짝이는 눈동자, 오똑하고 단단한 코, 쪼맨하고 보...
버터쿠키는 언제나 행복해지는 맛
새해를 시작하며 하고 싶었던 것 : 머리 뽀끼 변신하기 전 지금의 머리를 기록하고자 셀카를 찍었는데, 부...
우연에만 기대기엔 삶이 너무 짧고 확장될 세계가 아깝지 않은가
하루 앨범의 처음과 마지막은 대부분 우리 고요다. 아침부터 밤까지 예쁜이야 ( *ฅ́˘ฅ̀*) ♡ ♡ 여름 ...
창작자 소개
시아 (@ylamp_) 기분 좋은 삶의 조각을 나누는 사람, 생활기록 연구가. 「어떻게 하면 더 편하고 쉽게 기분...
살아있는 존재들과 다정히, 좋아하는 일에 성실히 – 그렇게 아쉽지 않게
1월 1일로 넘어가는 자정 즈음 엄마가 찍어준 고요와 나 새해는 고요의 뽀뽀로 시작됐다 *¨̮*♡ ◌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