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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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자작시)
돌멩이(자작시) 흐르는 시냇물 햇살이 부서지고 일렁이는 물결에 돌멩이가 보석처럼 보이는구나. 아름다움...
양초(자작시)
양초(자작시) 양초가 자신의 몸을 녹이고 심지를 태워 세상을 밝힌다. 나의 몸은 늙어가며 심지를 태워 너...
돌다리(자작시)
돌다리(자작시) 돌다리 사이로 힘차게 흐르는 물쌀에 우물쭈물 건너기가 힘들구나. 용기 내 발을 들었다가...
쏟는다(자작시)
쏟는다(자작시) 내가 가진 것이 많을 때 모든 것을 주었더니 나를 사랑하더라. 내가 가진 것이 하나일 때 ...
수제비누에서 피어난 희망 방울
수제비누에서 피어난 희망 방울 보는 곳마다 발전이 되지 않은 곳이 없다. 보는 곳마다 이쁘게 꾸며지지 않...
서울 벚꽃 덕수궁 승천하는 분홍색 용
서울 벚꽃 덕수궁 승천하는 분홍색 용 따끔한 피부가 농익은 봄을 느끼게 해준다. 내리쬐는 햇살이 따가운 ...
보호나라 스미싱 해킹・악성앱 예방 서비스
보호나라 스미싱 해킹・악성앱 예방 서비스 온라인, 스마트폰, PC 해킹 및 개인정보 탈취 제보(KBS) h...
테이프 집 두영이의 겨울
테이프 집 두영이의 겨울 시골에 한 허름한 초가집이 보인다. 집 앞에는 허리가 굽은 할머니가 힘겨운 발걸...
비 오는 날 "흙냄새" 행복 호르몬 증가
비 오는 날 "흙냄새" 행복 호르몬 증가 푹 자고 일어나도 뻑뻑한 눈동자다. 몸과 눈꺼풀이 노곤...
민둥산 "6주"만에 울창한 숲으로
민둥산 "6주"만에 울창한 숲으로 사진을 보라! 이게 진짜란 말인가? 단 6주 만에 민둥산에서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