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출처
어쩌다, 서예
"언니, 우리 저기도 가보자~" 이게 시작이었다, 서예의 길. 집에 놀러온 언니와 면천에 있는 골...
올해도 앵두는 열렸건만...
환자분께서 앵두를 한가득 가져다 주셨다. 방금 따서 씻어왔으니, 어서 먹으라 하신다. 앵두, 이름도 예쁘...
"소한티 주려다 가져온규"
겨울에 있었던 일, 이제 생각나 적는다. (갑자기? 이야기 관련 환자분이 오셔서 얼굴을 뵈니 그 사건(?)이 ...
오리엔트 최강 제국,히타이트 전
히타이트. 웬지 이름부터 간지난다. 철기를 발명해 정복에 나선 민족으로만 알고 있던, 세계사 시간에 딱 ...
나의 영어 게릴라 친구들
이제 한 달이 되어간다~ 수십번 기회를 노렸지만, 언제나 굳게 닫혀 있던 문. 1500/1500. 자포자기! '...
남원여행 2일차ㅡ지리산의 날:구룡폭포,정령치,뱀사골,지리산 천년송
오늘은 지리산의 날이다. 원래 계획은 지리산 둘레길 제 2구간을 걷고 실상사를 둘러보는 게 계획이었지만~...
어떻게 안 사랑하겠어? 이 매력철철 남정네를.
https://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1178603.html 와아~ 김도훈!! 이 사랑스런 남자를 ...
통장 쪼개기
며칠 전 친구가 밥 값을 냈다. 풍차돌리기로 여기저기 들어놓았던 저축, 보험들에서 이제 돈이 들어오기 시...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좋은책은 여러번 읽는게, 맞다! 몇년 전 둘째 딸의 추천으로 읽었던 책을 다시 꺼내 읽었다. <<모든 ...
남에겐 아무것도 아니지만~
한글과 엑셀을 배운지 석달이 지났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난생처음 누른 순간, 컴퓨터 문이 스르르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