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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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수영 182일차
벌써11월이다. 11월 첫날 올해도 딱 두달 남았다. 새벽수영 182일차 오늘도 강사쌤이 안오시고 대타쌤 오심...
새벽수영 180일차
10.21.178일차 10.23.179일차 10.25.결석 10.28.180일차. 어찌나 피곤하든지. 간신히 인남. 수영후의 느낌...
새벽수영 177일차
새벽수영 177일차 비가 한두 방울씩 떨어진다. 비예보는 낮부터 있었는데.. 수영쌤이 아프시다고. 갑자기 ...
새벽수영 176일차
새벽수영 176일차 키판잡고 접영발차기 2바퀴 한팔접영 양팔접영 자유형 25m,50m,75m,100m 평형 2바퀴 접영...
새벽수영 175일차
새벽수영 175일차 오늘은 오리발하는 날 키판잡고 자유형발차기 3바퀴 키판잡고 접영발차기 3바퀴 배형발차...
새벽수영 174일차
10월4일.7일. 손해평가사 출장으로 결석 10일이 후딱 새벽수영 174일차 수영장에 도착하니 목욕바구니를 안...
새벽수영 173
새벽수영173일차 10월이다. 깜깜하고 매우 춥다. 아니.벌써 매우 춥다라는 소리를$ . 수영장 물을 데워 놓...
새벽수영 172일차
일주일이 후딱~ 새벽에도 깜깜하고 춥다. 컨디션 난조 새벽수영 172일차 키판잡고 평형 발차기 3바퀴 평형 ...
새벽수영 169일차
추석전 9월13일 결석 9일만에 수영 새벽에 비가 엄총 많이 옴. 다행히 아침엔 안옴. 새벽수영169일차 키판...
새벽수영 167일차
새벽수영 167일차 오늘은 오리발 하는 날 발차기 없이 바로 자유형75미터 4번 접영 접-배-평-자 계속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