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0
출처
5월의 신록 - 천상병
오늘이 시 올리는 것은 공식적으로 마지막입니다. 그래도 1,712개의 시를 그냥 버릴 수는 없습니다. 4년 넘...
[0교시] 청파의 감성 수업, 소피의 이성 노트
0교시 – 매일 시 한 편에서 시작된, 우리들의 이야기 우리는 오늘, 감성과 이성을 나누는 친구로서, 청파...
5월의 초대 - 임영준
♪ 내가차린 아내밥상 ♪
5월의 아침 - 윤경준
세번째 - 한 문장 초대석
항구의 의무는 배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저멀리 수평선이 밀어내는 파도를 끝까지 견디는 것이다. 김준한 ...
빨간 장미 - 백원국
5월의 저녁 - 김광규
시 2 - 나태주
5월의 산하 - 민경대
너무 많은 행복 - 이생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