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출처
건망증인가 기억상실인가
이뿌니는 담달 후지산 트래킹 함께 하기로 신청해놓고 얄궂게 회전문에 어깨가 낑겨서 골절되어버렸지 뭐야...
귀국인사
벗들이여 잘 댕겨왔다고 신고할께요. 시차적응을 걱정해주는 벗들이 많은데 엉? 나는 그런거 엄쓰~ 아직 젊...
인생 9단
그니까 나도 청바지 입을 때가 있었단 말이지? 까마득하게 기억은 나질 않지만 사진이 그것을 말해주니 그...
헛소리
사람이고 짐승이고 살아 움직이는 것은 무엇이든 잡아먹는다고 소문이 난 이 괴물은 마을 인근 산중턱의 토...
아오모리
미망의 세상을 살다보면 우린 편견과 오해의 늪을 가끔, 혹은 자주 건너야하는 숙명을 피할 순 없지요? 뭐....
엄마 마음
체력이 예전같지않다 삼분의 일쯤 싸다 쉬었다가 또 반쯤 싸다가 쉬었다가.. 32키로 x 6piece =192키...
에피소드 1
내 그럴줄 알았다규! 이번엔 또 비행기에다 아이패드를 두고 내렸지 모야 ㅜㅠ 그런 짓을 저질렀다는 걸 무...
2024.01.19.
엄마는 가시고 나는 남았다. 머지않아 나는 가고 내 딸은 남겠지. 그리고 내 엄마랑 즐거웠던 저 사진을 보...
어톤먼트
진실이란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속죄가 무슨 소용이 있을까
베스트 오퍼
여자랑 결혼하는게 어떤기분인가 경매에 참여하는 기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