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1
출처
유령작가
2025.07.05.세일아트홀 가디언의 표현에 의하면 문학적 알프레드 히치콕이라 일컬었고 타임스는 지적인 스...
디프네
TV에서 미이라를 보았어. 언뜻 스쳐 지나면서 본 그것은 그 옛날 부귀 영화 권력의 상징이었던 화려하고 ...
동백꽃처럼
-동막골 버전은 아님. -젖은 땅에 떨궈진 동백꽃이 아쉬웠을 따름이지 -그려! 결심했어 -이 몸도 동백꽃처...
봄비와 함께한 주말 망중한
봄비, 꽃비 촉촉히 내린 주말, 원하지 않아도 뒷모습 잡아주는 벗이 있다는 건 실로 행복한 일이라. 사는게...
귀여운 착각
한달에 한두번씩 수원 현장에 점검을 나간다. 아침 이른 시간 수서 장지간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마침 라디...
잠이 보약
나는 단지 커피 마시고싶은걸 못참은 것 뿐이라고. 근데 그 뒤끝은 감당 불가였으니... 긍께 오후엔 커피를...
구도의 길
정신과 의사인 친구 남편이 코엑스에서 특강을 했어. 우린 해당 행사를 반짝반짝 빛내주기 위하여 밤외출 ...
행복이의 꿈
행복이 : 함모니 나는 다음생엔 빌게이츠로 태어날거야 나 : 고뤠? 그거 정말 좋은 생각이네 행복이 : 함모...
컴온 컴온
2022.07.20. 17:10 메가박스 코엑스 누가 그토록 관심을 가져주겠는가.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을... 아이들...
파리 13구
2022. 05. 18. 20:05. 메가박스 코엑스 흔들리고 불안했던 사랑. 화려함 속에 감춰진 외로움. 흑백의 정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