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출처
채잎, 리디북스, 웹소설, 로맨스, 낮부터맑음
안녕하세요, 채잎입니다. 리디북스에서 낮부터 맑음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ridibooks....
정유년, 10월 28일
머리카락 또 잘랐다. 이번에는 지난 번 결과보다 마음에 든다. 3개월쯤 어려보인다. 보이지 않는 곳에 타투...
정유년, 10월 23일
알 수 없는 마음, 알 수 없는 계절, 의지 제로, 의욕 제로, 먼지가 되어 사라지고 싶습니다. 2주 전엔 몇 ...
정유년, 9월 리뷰
잘 안 하는 리뷰(라기엔 사실 리스트 정리), 팟캐스트. 1. 지대넓얕,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거의...
정유년, 9월 23일
도쿄. 너무 오랜만에 갔더니 5일이 너무 짧더라. 얼마나 시간을 쪼개 깨알같이 다 썼으면, 돌아오는 날 태...
정유년, 8월 16일
썼다가 지운다. 또 지운다. 반복한다. 제목에 적힌 날짜가 몇 번쯤 바뀐다. 계속 흰 화면만 남는다. 남은 ...
정유년, 8월 1일
1. 면역력 강화, 스트레스 관리. 뜬구름 잡는 소리. 멍멍 개소리. 그럼에도 건강해져야한다는 걸 모르는 건...
정유년, 7월 18일
지지 마, 채피자. 근데 자꾸 질 것 같은 기분. 그래도 지지 말아야지. 근데 자꾸 질 것 같은 기분. 안 돼, ...
정유년, 7월 10일
1. 자주 사소하게 행복하고 싶었지만 그보다는 자주 사소하게 불행했다. 도무지 구원받을 수 없는 영혼. 나...
정유년, 7월 2일
6월 25일 일요일. 1. 일요일 오후 내내 침대에 누워 제인 정 트렌카의 책을 후루룩 다 읽었다. 후두둑 후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