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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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버리는 고려사〉에 대한 비평: 역사가 항상 재미있을 수는 없다
나쁜 식습관이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 의사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짜고, 달고,...
고려를 뒤흔든 의종과 충렬왕의 두 여인, 무비
고려 의종(재위 1146~1170)과 충렬왕(재위 1274~1308)은 비록 서로 다른 시대를 배경으로 왕위에 올랐으나 ...
재상지종을 중심으로 본 권문세족의 등장 - (11) 남양 홍씨(홍규, 홍자번, 홍복원)
고려시대에 지금의 이름으로 개칭되기 이전까지 당성 또는 당항성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남양(오늘날 경기...
이집트 고고학자에게 공개저격당한 설민석, 고려사는 제대로 알고 있나
설민석씨가 인기 한국사 강사 출신으로 방송에 출연하며 잘 나간다는 사실은 대충 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
여몽전쟁 (完) - 개경 환도와 삼별초의 대몽항쟁 그리고 아기장수 김통정의 전설
원종의 요청을 받아들인 쿠빌라이 칸이 권신 임연을 토벌하기 위해 몽골의 대군을 고려로 출병시키면서 바...
여몽전쟁 (9) - 몽골의 제9차 침입과 항복 그리고 고려 원종과 쿠빌라이의 조우
김준·유경의 정변으로 최의가 피살되고 최씨 정권이 몰락한 1258년 3월, 고려가 정국의 혼란을 수습할 겨를...
여몽전쟁 (8) - 몽골의 제8차 침입과 김준의 무오정변 그리고 최씨 무신정권의 몰락
쟈릴타이의 대군이 몽골로 철수한 이듬해인 1257년 4월, 전쟁의 여파가 채 가시기도 전에 고려는 원주(오늘...
여몽전쟁 (7) - 몽골의 제7차 침입과 향·소·부곡민들의 대몽항쟁 그리고 압해도 전투
쟈릴타이의 군대가 상주 전투에서 대패를 당하고 퇴각하면서 몽골의 파상공세는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
여몽전쟁 (6) - 몽골의 제6차 침입과 임연의 등장 그리고 홍지의 상주 전투
몽골군이 철수하고 계엄령이 해제되자마자 고려는 몽골에 부역한 반역자들을 처단하고 대대적인 논공행상을...
여몽전쟁 (5) - 몽골의 제5차 침입과 삼별초의 분전 그리고 김윤후의 충주 전투
1251년 6월에 몽케가 구육의 뒤를 이어 몽골의 새로운 칸으로 추대되면서 양국 간의 긴장은 다시금 고조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