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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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용봉탕 - 이무기들의 수난
[24] 용봉탕 - 이무기들의 수난 “쿨룩! 쿨룩! 쿠울룩! 카악! 칵! 칵!” 밤새도록 기침소리...
[25] 술주정뱅이 괴걸 진생원의 광언 광란
[25] 술주정뱅이 괴걸 진생원의 광언 광란 류가장 사랑 대문채 뒷마당. 어른 키로 세 길쯤 높이의 돌축대. ...
[26] 인민공화국해방군야전병원
[26] 인민공화국해방군야전병원 1950년 9월 19일. 수요일. 마침내 그 지긋지긋한 악마 붉은완장패거...
[27] 음란의 마을 ㅡ 죄악의 마을
[27] 음란의 마을 ㅡ 죄악의 마을 애싱이는 나중에 나중에 6.25난리가 평정되고 나서도 한참이나 지...
[28] 화해와 용서의 설날 아침
[28] 화해와 용서의 설날 아침 1951년 음력 정월 초하루. 양력으로는 2월 6일. 화요일이었다. 6.25 ...
[29] 애평이 형의 죽음
[29] 애평이 형의 죽음 류가장 큰사랑방 입구 툇마루. 당주가 꼿꼿하고 단정한 자세로 좌정을 했다....
[30] 애림의 죽음과 할머니의 사생관
[30] 애림의 죽음과 할머니의 사생관 “갸르륵... 갸르륵... 응아아ㅡ 응아아ㅡ 꺼어억! 꺼어억!” ...
[31] 세상 사내들의 자식 욕심
[31] 세상 사내들의 자식 욕심 애싱이의 할머니 익산댁 소씨는 긴 담뱃대 장죽을 물고 빙긋이...
[32] 어떤 부자의 탄생 ㅡ 하늘에서 떨어진 돈보따리
[32] 어떤 부자의 탄생 ㅡ 하늘에서 떨어진 돈보따리 아아 잊으랴 어찌 우리 이 날을 조국을...
[33] 아이들의 술마시기 대회
[33] 아이들의 술마시기 대회 1951년 2월 2일. 금요일. 음력 섣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