螳螂拒轍(당랑거철) 앞발을 들고 수레바퀴를 가로막는다. 제 분수를 모르고 무모하게 행동함을, 당랑당차철(螳螂當車轍) 도저히 감당해 내지 못할 것. 《莊子(장자)》에 나오는 말

2025.08.22

사마귀(螳螂)가 앞발을 들고 수레바퀴를 가로막는다는 뜻. 곧 허세(虛勢), 미약(微弱) 한 제 분수도 모르고...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