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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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진 굴항을 걷고 남일대 해수욕장에서 쉬면서 보냈던 평화로운 평일 오후 한때..
비토섬에서 출발하여 우리는 사천대교를 건너고, 무지개 해안도로, 실안해변을 따라 달리다가 삼천포의 대...
구토지설(龜兎之說)의 땅, 사천 비토섬. 신라 김춘추와 고구려 연개소문의 지략대결을 되짚다.
경남 서남부. 사천시, 하동군, 남해군 사이 중간지점에 내륙 깊숙이 들어간 만(灣)이 있습니다. 사천에서는...
맘스홀릭 베이비페어 소문내기 이벤트 당첨! 포세이온 샤워기 상품 수령 후기
ㅎㅎ 맘스홀릭 베이비페어를 다녀오면서 이것저것 이벤트 참여를 많이 했는데 그 중 하나가 당첨됐다!!!! ...
역사는 짧아도 유교복원 본산. 그대는 혁신유림의 길을 좇아 여기 왔는가? 산청 배산서원
이번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는 역시 산청 단성에 위치한 배산서원(培山書院)입니다. 실질적인 역사는 1백년 ...
무덥고 맑은 하늘의 여름날, 산천재(山天齋)와 덕천서원(德川書院)을 걷다.
뜨거운 염천(炎天)의 나날, 지치고 기력이 떨어질 때 보신을 좀 해야하겠는데.. 싸고 맛좋기로는 뻘건 경상...
월광사지 동서삼층석탑, 망국(亡國)의 한(恨)을 품고 사라져 간 대가야 마지막 왕 도설지..월광태자에게 건네는 위로.
육신사를 보고 진주로 돌아가는 길에 가야산 산록을 넘어서 합천 야로면 방향으로 달리다가 잠시 쉬어갈 겸...
육신사 아래 묘동마을의 능소화 피는 풍경, 충효당과 카페 묘운, 그리고 꽃피는 정원 도곡재
육신사를 돌아봤으니, 이번에는 육신사를 찾아온 다음 이유. 여름 꽃 구경을 위해 발걸음합니다. 우선 육신...
난 왜 매년 육신사(六臣祠)를 찾는가. 거기서 무엇을 묻고 찾는가?
토요일은 집에서 쉬고, 일요일 오전 다시 여행을 위해 길을 나섰습니다. 장마가 잠시 주춤한 가운데, 비가 ...
옛 담장길이 아름다운 고성 학동(鶴洞)마을에 피는 능소화는 의로운 선비들 닮아 더 빛난다.
하동 경충사에서 다시 진교로 넘어가 사천 곤양을 거쳐 서포에서 사천대교를 건넜습니다. 그리고 삼천포 어...
산책과 가벼운 등산 사이 어디쯤..호젓한 숲길을 걸어 하동읍성(河東邑城) 한바퀴.
장마로 며칠 비가 이어졌고, 일요일, 새벽 이른 시간까지 쏟아지던 큰비가 그치고..아침에는 날씨가 개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