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출처
숲을 읽는 사람 - 허태임
초록초록한 표지가 참 좋다. 식물분류학자라는걸 처음 접했다 직업으로도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을 했다 식...
호암미술관 - 겸재 정선 전시, 가실 벚꽃
지난 금요일에 호암미술관을 찾았다 겸재 정선 전시를 보기위해서다 전시기간은 2025.04.02. – 2025.06.29...
서울숲 - 벚꽃
4월6일 일요일에 잠시 다녀왔다. 계획에 없던 나들이다. 일요일아침 여유롭게 차한잔 마시다가 서울숲에 봄...
다정한 구원 - 임경선
어릴적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포루투갈 그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때의 자신의 나이인 자녀와 함께 그곳에...
마당이야기- 홍매화
이른 봄에 진한 분홍으로 피어나던 우리집 홍매화가 3월이 다가도록 피지 않았다 요 상태로 마치 얼음! 하...
일월저수지
요즘은 거의 매주 토요일 오전에 일월저수지로 산책을 간다. 반려견 보리랑 산책하기 좋다 저수지 수위랑 ...
몫 - 최은영
최은영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에서 읽었던 '몫'을 다시 읽었다. 아니 정확히는 밀리의 ...
봉은사 - 홍매화
몇해전 보았던 홍매화 생각이 나서 지난 토요일 이른아침 봉은사에 다녀왔다. 룸비니 동산을 만들어놓았다 ...
みんな~ ~何が好き〜?
최근 내 알고리즘을 점령한 何が好き〜? 진짜 일 할 때 속으로 운지짱 ~! ~! 하잇 ~~~!~!~!~!~!!!~!~!~!! ...
마당이야기 - 부지깽이
작은마당이지만 둘러보며 산책하는 시간이 좋다. 지난해 봄풍경과 달리 홍매화도 안피고 노루귀도 안피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