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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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생각남
공포영화를 좋아해서 공포영화에 대해 꽤 쓸 것 같은데…. 앞에 내 취향을 따로 적어두는 게 좋지 않을까? ...
영화 런 (RUN) 후기
@&@ 저의 감상은 당신의 감상이 될 수 없습니다. @%@ &/& 궁금하다면 저의 후기와 상관없이 보...
집에서 영화 올데이 했다.
오늘은 아니고 어제ㅎ..어젯밤에 안 쓰고 이제야 쓰는 이유는 아침 10시부터 연달아 영화 4편 보고 뻗었다....
영화 울 엄마는 마피아(Mafia mamma) 후기
춥다.
춥다. 진짜 너무 춥다. 말도 안 돼.. 어제도 추워서 볼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는데 오늘은 더 춥다. 안돼.....
카트 소매치기 당하신 적 있으신가요?
마트에서 장보다가 카트 소매치기당하신 적 있나요? 저는 있답니다. 그건 바로 작년 여름 이마트 트레이더...
추구미
살다 보면 되고 싶은 자신이나 추구미가 생기지 않는가? 나 또한 있다. 작년에 친구와 추구미 비슷한 대화...
짜증나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집안일하고 병원가고 운동도 하고, 샤워도 했다. 요리도 해먹었고.. 분명 낮까지만 해도 ...
동태눈 남돌 아 진짜요?에 대해서.
자기 일인데 동태눈을 뜨고 아? 진짜요? 만 하고 리액션 안 해주는 건 문제라고 본다. 그건 아니지 하지만,...
글쓰러 온 내가 장함.(애니봄!-약사의 혼잣말, 리아데일의 대지에서)
뭐 쓰냐고 뭘 쓸지 몰라도 뭐 쓰다 보면 저번처럼 나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투머치토커되어서 쓰겠지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