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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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 이야기
오랜만에 쓸데없는 글을 쓰러 로그인했습니다. 거기 누구 있나요?? 여러분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 역시...
통영은 바다가 깨끗하고 잔잔했다. 통영 노을 캠핑장
지난 시간에 이어 오늘도 캠핑장 이야기 입니다. 부산 보다는 통영! 아직 본인이 젊다고 느낀다면 늦기전에...
통영 남해 캠핑! 부산보다 맛있는 통영! 하남 이스트베이글, 통영 삼순이 식당.
여름휴가가 끝났다. 작년 여수에 이어 두 번째 남도여행! 이번엔 통영에 다녀왔는데, 캠핑을 하고왔다. 뜬...
젠틀몬스터 누보 구입기
햇빛이 점점 강해지는데 마땅한 선글라스가 없다. 나도 이제 슬슬 백내장을 걱정해야 할 나이..! 올드패션 ...
올드 웨스턴 클로딩 리버 정션 River Junction Trade Co. 빈티지 쓰리피스 슈트
요즘 옷장을 계속 줄이고 있다. 다양한 옷을 입기보다는 손이 가는 옷만을 남기는게 목표인데 비우다가도 ...
24년 2분기 기억
요즘 성수동에서 외국인들이 너무 예쁜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길레 찾아봤더니 젠틀몬스터였다. 저 마름모꼴...
[일주일글] 1주차 새싹 브로콜리 이야기
친한 친구가 새싹 브로콜리를 알려줬다. 식물이라면 손을 대는 족족 실패했기에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 여...
서울근교 캠핑장/ 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 주의사항과 이용요금
지난 겨울 민머루 해수욕장에 다녀왔었다. 대설 주의보가 내렸던가..? 영화처럼 눈이 내리는 날이었다. 무...
리바이스 부츠컷 이야기 517과 527 그리고 70s Flare - 2부
지난 시간에 새들스티치 어쩌구 저쩌구까지 했었다. 2000년대 초부터 후반까지 재팬 리바이스는 다양한 캠...
웨스턴 카우보이 스타일에 어울리는 청바지. 리바이스 부츠컷 517과 527 1부
이 글은 지극히 주관적으로 저의 생각을 풀어쓴 글입니다. 웨스턴 스타일에 정답은 없습니다 :) 우리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