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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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월의 나 - 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운동끝나구 커피 ☕️ 나는 산미있는 커피를 좋아해서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카페를 좋아한다 검색해보다...
2025 5월의 나 - 어디서 익숙한 향기가 나
5월이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월요일 점심은 간단하게 포케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 살을 엄청 빼는 것...
2025 4월의 나 - 땅을 딛고 있어도 멀미하는 기분으로 산다는 것
오봉도시락 처음 먹어봤는데 양이 은근 많아가지구 놀랬다 월요일부터 냉삼 먹기! 스트레스를 냉삼과 함께 ...
2025 3월의 나 - 은은한 광기가 느껴져⭐️
손가락 부상 ㅠ 전날 밤부터 손가락이 퉁퉁 붓고 아팠다 원래보다 한 1.5배는 커졌던듯 병원가서 엑스레이 ...
2025 2월의 나 - 피부과 갔다가 쇼크온 썰 푼다
혼자서 회 중자 거의 다 먹는 사람 시험 접수 실화인가요? 넷퍼넬 걷어주세요 ㅠ 볶음밥 맛있었당 근데 양...
2025 1월의 나 - no more 흐린 눈
버스타고 수술하러 안과 가는 길 심장떨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뚜레쥬르에서 츄러스꽈배기랑 라떼...
2025 1월의 나 - 따수운 사람이 되
일요일에도 일찍 눈이 떠지는 노예 사실은 7시 30분에 일어났다 눈이 펑펑 왔다 ❄️ 아침에 일어나니까 눈...
영화 ::: 하얼빈
전쟁 영화나 독립운동을 다룬 작품들은 대개 영웅들의 이야기를 화려한 서사와 장엄한 음악의 장식으로 마...
2024 12월의 나 - 당신의 정원은 어떤가요
월요일부터 청첩장 받으러! 청첩장에서 엄청 좋은 향기가 나서 계속 킁킁댔다 청첩장만 받아도 눈물 흘리는...
2024 12월의 나 -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
12월 7일자 프랑스 신문 <르 몽드> 기사 La Corée du Sud s’enfonce un peu plus dans l’inc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