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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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Nov : 화접도, 그의 생일, 설악산과 레어로우 새 수건 ]
역시 연달아 23년의 11월 기록을 남겨 봅니다. 유달리 좋아하는 착장. #ootd 마르니 자켓과 에임레온도르의...
[ 23.Oct : 플리마켓, 마닐라 출장, 중고 사기, 자크마리마지를 향한 사랑 ]
작년 4분기를 날릴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언젠간 돌아볼 날이 있겠지 싶어서 마저 정리해보는 10월. 10월이...
[ 좋은 팀이란 뭘까 ] #MD의일 #소비인간의일
사울 레이터의 사진 처럼 눈이 많이 오는 날, 회사에서 간만에 웃기면서도 생각이 머무는 이야기가 있어서....
[ 안녕 2024, 연초의 첫 글 ]
연말 어깨 부상으로 액땜을 크게하는 덕에 키보드를 자유롭게 사용하는데에 시간이 좀 걸렸다. 덕분에 생각...
[ 23 W48 SUN : 오파토에서의 대화 ]
23년 추운 겨울 어느 날, 기분이 참 좋았던 ㅇㄱㅈㅎ 부부와의 저녁 이후 든 생각 마감. 이런 대화를 하면 ...
[ 23.Sep : Do you remeber - 생일, 방콕 출장, 크로켓앤 존스와 스페지알 ]
9월, 나의 9월. 가장 좋아하는 9월의 기록. 글쓰기 BGM은 Earth, Wind & Fire의 September다. ...
[ 소비에세이 : 요즈음의 성수가 주는 의미 _버버리, 자크뮈스, 하울린, EQL, TTRS ]
10월 날이 참 좋았던 어느날의 성수. 사실 출애굽을 방불케하는 연무장길의 인파에 놀라움을 감출 길이 없...
[ 23 AUG. 바알간 따뜻함과 파란 불꽃중에서 나는- ]
이제는 차가워진 아침 바람 맞으며 9월에 기록해보는 8월의 조각들. 파랗고 날카롭기 보다는 좀 또봉이 같...
[ 23 W31. 여름의 길목에서; 8월의 초입, 서촌 데이트, 망원의 밤 ]
서울의 여름. 서촌, 합정, 망원을 오가는 8월의 입구. 출장으로 경험한 중국에서의 여름이 워낙 강렬했던지...
[ 호라파 , 서촌 ] - 서촌에서 꼭 먹어봐야 할 그 곳 + 위치, 시간, 메뉴
근래 가장 맛있게 먹었던 곳을 꼽자면 이 곳일테다. 호라파. 태국 바질의 이름이라는데 이 만큼 정체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