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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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티프래질 쪼개 읽기 2. - 나심 탈레브 ] 그래서 나는..
젤리를 끊어 신경이 제법 날카로워진 요즘- 늘어지고 싶은걸 꾸역꾸역 참고 남겨보는 단상. 조금만 더 부지...
[ 240406. 오래 같이 일하면 좋겠다. ]
참으로 고생한 3월이었다. 혼란과 혼란의 1분기. 나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분명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딱...
[ 24. Jan, MMCA 달력과 함께하는 1월. 봉비방을 또 가고 마는 노또봉 ]
24년의 첫 먼슬리를 이제서야- 요즘 조금은 찜찜한 기분으로 지내고 있는데, 아냐 이걸 또 다른 방식으로 ...
[ 안티프래질 쪼개 읽기 1. - 나심 탈레브 ]
운 좋게도 경험해 보고 싶던 독서 모임에 참여 하게 되어서 읽게 된 첫 책, 안티프래질 (Antifragile). 실...
[ 스페지알과 가젤, 그 취향 차이와 사이즈 팁 ] #소비에세이
아디다스의 열기는 24년에도 쉽사리 꺼질 기미가 안보인다. 유행이라는 것이 참 무섭지. 마음에 담기지 않...
[ 23.Dec : 크리스마스 캘린더, 사진과 위스키 그리고 요그녹의 연말 ]
그나마 12월에 가까운 기록을 더듬어 봅니다. 자 23년의 끝이 보인다. 올해 포함 최근 2년 동안은 크리스마...
일하고 싶은 곳을 고르는 기준 1. #소비인간의일
장장 3일 간의 워크샵을 마쳤다. 체력은 바닥났지만서도 3일간의 워크샵이 끝난 이후 '나는 어디서 일...
[Alsace, France] Domaine Maurice Schoech, Riesling | 모리스 쇼시 알자스 그랑크뤼 카페르코프
주말 마음집 들렀다가 마신 리즐링은요- [ 모리스 쇼시, 알자스 그랑크뤼 카페르코프 ] 0. Domaine Mauri...
[ 23.Nov : 화접도, 그의 생일, 설악산과 레어로우 새 수건 ]
역시 연달아 23년의 11월 기록을 남겨 봅니다. 유달리 좋아하는 착장. #ootd 마르니 자켓과 에임레온도르의...
[ 23.Oct : 플리마켓, 마닐라 출장, 중고 사기, 자크마리마지를 향한 사랑 ]
작년 4분기를 날릴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언젠간 돌아볼 날이 있겠지 싶어서 마저 정리해보는 10월. 10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