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 자유론 - 존 스튜어트 밀 ]
나의 의지로만 읽게 된 책은 아니다만, 읽는 내내 좋았다. 타인의 추천 혹은 권유로 책을 읽게 되면 왜 이 ...
[ 크리에이티브 점프 ] - 류자키 쇼코
북스톤의 신간은 거의 다 사서 읽는다. 어느 한 출판사의 책이 내겐 다 흥미롭게 다가온다는 사실은 꽤나 ...
[ 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
읽어야지 읽어야지 벼르다 결국 읽은 사피엔스. 그간 내가 갖고 있던 '멀리서 본다'라는 개념이 ...
[ Alsace, France ] Gerard Schueller Muscat d'Alsace | 제라르슐러 뮈스까
[ 도멘 제라르 슐러, 뮈스까 알자스 ] 0. Domaine Gerard Schueller Muscat d'Alsace . 0. 나도 ...
[ 24년의 갈무리 : Work ]
24년의 일- 근래 삶의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는데, 제대로 정리하고 넘어가지 않으면 예의가 아닌 것 같...
[ 24년의 갈무리 : Books ]
많은 책을 읽은 한 해였기는 한데- 기록을 남긴다 남긴다 하고도 많이 남기지 못해 휘발된 생각들이 많다. ...
[ 24년의 갈무리 : Life ]
오랜만에 돌아온 블로그. 참 요상한 공간이다. 일기만큼 솔직하게 담아낼 수도 없지만서도, 다분다분 하루...
[ 24 Aug ep3. 금빛 붉은 마세라티와 빈티지 샤넬, 버터 쿠키의 8월 끝물 ]
여름이 가기 전에 흰색을 많이 입어야 한다. 착실히 잘 맞춰입는 올해의 여름. 뉴욕 출장길에 사다준 에임...
[ 스탠스미스 데콘, 삼바 데콘, 그 무너짐의 매력과 사이즈 구매 팁 ] #소비에세이
스탠스미스 데콘으로 유입이 꽤 많길래 한 번 남겨보는 나와 동행인의 데콘 시리즈. 이 모든 것의 시작은 ...
[ 24 Aug ep2. 불편한 결정과 피넛버터, 그리고 레미마틴의 밤. ]
크고, 불편한 결정을 내린 주간이었다. 그러게- 늘 좋은 사람일 수 없는 것을 잘 알고 있고, 그에 반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