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출처
2025. 2. 26.
퇴근길에 도서관에 들러 책을 반납하고 프랑스 문학이 배치된 서가를 둘러보다가 가엘 파예(Gaël Faye)의...
편집자의 사생활 / 고우리 / 미디어샘
『편집자의 사생활』을 읽었다. 이루지 못한 로망이 있어 출판 관계자들이 쓴 책을 자주 읽는 편인데 그중...
대온실 수리 보고서 / 김금희 / 창비
소위 병렬 독서란 것을 하다 보니 여러 책을 완독하는 시점이 하루 이틀 차이밖에 나지 않을 때가 있다. 한...
육질은 부드러워 / 아구스티나 바스테리카 / 해냄출판사
북클럽 연말 이벤트로 내게 온 책이다. 아르헨티나 작가가 쓴 『육질은 부드러워』. 모든 동물이 인간에게 ...
백의 그림자 / 황정은 / 민음사
황정은의 『백의 그림자』를 읽었다. 작가와 소설 제목을 명확히 기억하고 있어서 메모를 찾아보니 2018년...
아무튼, 라디오 / 이애월 / 제철소
『아무튼, 라디오』를 읽었다. 저자는 라디오 방송작가다. 콩, 미니, 반디, 고릴라를 스마트폰에 깔아 놓고...
필라테스 2일 차
어제 필라테스 두 번째 수업이 있었다. 50회를 끊고 내가 원하는 시간을 예약해 수업을 들으면 1회씩 차감...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 / 박정은 / 샘터
2025년 첫 책은 『우리는 운동을 너무 진지하게 생각하지』다. 남원 여행 중에 들른 책방에서 고른 책이다....
젊은 남자 / 아니 에르노 / 레모
『집착』에 이어 아니 에르노의 소설을 한 권 더 읽었다. 『집착』을 읽고 다섯 명이 함께 이야기 나눴는데...
제인의 노래
파리 근교 C의 집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처음 들었다. 1994년 가을이었다. 파리 중심의 쇼핑몰에서 커다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