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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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8. 2.
모두가 잠든 사이 길을 나섰다. 중학생 교육이 또 한 기수 마무리되는 날이어서 태안으로 가는 길이다. 여...
2025. 7. 31.
나같이 운동 신경 없는 사람도 꾸준히 운동을 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아질까. 나는 어찌하여 체지방이 이리...
2025. 7. 21.
안희연의 『줍는 순간』에 소개된 영국 밴드 Some Velvet Morning의 노래 몇 곡을 플레이리스트에 넣었...
2025. 7. 20.
오늘 산책길에 연필을 두 번이나 잃어버렸다가 찾았다. 북커버백 바깥 호주머니에 스마트폰 터치펜, 형광펜...
2025. 7. 19.
아파트 같은 동에 사는 분을 요가원에서 만났다. 요가원에서 알아본 건 아니고, 운동 끝나고 집으로 들어가...
2025. 7. 17.
비바람이 몰아친다. 빗발이 약해지길 기다리며 잠시 차에 머물고 있다. 아이는 지금쯤 이 빗속을 걸어가고 ...
2025. 7. 6.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일하는 식물분류학자 허태임의 『숲을 읽는 사람』은 꽃으로만 식물을 알아보는(그...
2025. 6. 18.
책이 또 한가득 내게로 왔다. 마음산책 북클럽에서 박참새의 신작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을 보내왔는...
2025. 6. 17.
같이 요가 하고 돌아오면서 찍은 우리 둘 그림자. 어느새 이렇게 자란 거냐. 엄마보다 힘도 세고 발도 크고...
그해 우리의 여행
※ 2024년 8월 말 같은 제목으로 쓴 수필을 재구성한 글이다. 평생교육원 숙제 글감은 부모로 산다는 것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