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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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구채구 해발 3.700M 황룡산 정상: 마치 시간이 멈춤 듯한 고요함에 빠져.[2]
밤새 내리던 비는 아침까지 그칠줄 모르고 어깨 위로 계속 부슬부슬 흩뿌렸다. 오늘의 여정은 어제 보다 고...
[세계여행] 구채구 : 호수의 빛깔은 다채로운 물속의 보석으로 내 인생 전무후무 귀한 선택지로 충만했다. [1]
구채구의 호수 빛깔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연의 예술작품으로 아는 사람은 많으나 직접 가 본 사람은 록키...
[스토너] 존 윌리엄스장편소설: 섬세한 문체에 반하고 인간 본질에 대한 슬픔과 고독 ‘너만 그런 것이아니 었구나’
첫 장을 펼치며 "미주리 대학 영문과의 옛 동료와 친구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는 헌사를 밝히...
광안리 모아쉘 향수 공방 체험: 향수는 공감각적 표현이다.<2편>
광안리 모아쉘 향수 공방 체험: 나는 향수를 선호하며 향기를 들이고, 향수에 익숙해진 지 30년이 넘었다. ...
밀양 단장면 트리인블루 [Tree in blue]카페: 북미풍과 유럽풍 감성으로 일상을 예술로 바꾸는 섬세함이 머물러 있다.
밀양 단장면 시골 아주 공기 좋고 조용한 곳에 감성이 디테일한 트리인블루 카페가 있다. 덩굴장미가 자연...
전주 나바위 성당 :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님을 그리다.
전북 익산시 나바위 성당은 화산 중턱에 자리 잡고 아래서 올려다봐도 그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주차장 옆...
진해 소사마을 김씨박물관: 시간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 거기에 너와 나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진해 김씨박물관 입구는 시간이 멈춘 사진관부터 시작된다. 사진관에는 세월이 느껴지는 오래된 사진기와 ...
나태주 풀꽃문학관: 시인은 [미리 쓰는 편지]에 자신의 조문객들에게 조의금을 받지 말아 달라고 자식에게 남겼다.
노스텔레지아를 모르는 사람은 많아도 나태주 풀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국민시가 될 정도로 독자에...
준비된 친정엄마표 산후케어 : 나는 오직 내 딸을 위해 산모, 신생아 관리 교육을 이수했다.
내 딸이 출산 2개월 전 산모(내 딸)와 신생아(내 손녀)를 우리 집에서 내 손으로 돌봐 주겠다고 보건 관리 ...
목향장미 보러 갈래? : 다음 주까지 기다려 주지 않아.(창원 차오름 카페)
작년 너의 단아함에 반해 365일 꼬불쳐 두었다가 환한 모습으로 다시 피었다기에 한달음에 달려왔다. 너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