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출처
조 홀드먼, ’영원한 전쟁‘, 황금가지, 2016
많은 병사들이 수백 배로 증폭된 피에 물든 살육의 기억 때문에 거의 미쳐 버릴 지경에 이르렀다. 왜냐하면...
요즘 산 책들과 간단한 근황
지난주 야심만만하게 앞으로 책 팍팍 사겠다고 선언한 후, 거침없이 질러준 책들. 알라딘 적립금 덕분임을 ...
2025년 4월 공주여행
지난 주말에 공주 여행을 다녀왔다. 아무 연고도 없는 공주에 왜 갔냐 하면 오랜 블로그 이웃 김고래님께서...
Friday, Saturday, Sunday
금요일 아침은 상쾌하게 시작했다. 1000일 전에 내가,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 모든걸 보...
제주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지난주 토요일의 뉴욕타임즈 북리뷰 팟캐스트는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we do not part)’를 다루었다. ...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 있는 나날’ - 03/24/2025 온세페북클럽
<감상평> 가즈오 이시구로 책 중 처음으로 완독했다. 절반 이상 읽었는데도 빠져들기가 힘든 책이었...
Friday, Weekend, Monday
집앞에 대구탕집 생김. 아들 좋은 일이네. 조만간 데려가주마. 사실 이날은 동네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할까 ...
Yesterday and Today
어제 커피 마신 곳은 서강대 앞 카우프로스터스. 분명 블로그 이웃분 중 한 분이 추천해 주신 곳일 텐데 어...
Wednesday, March 26, 2025
오직 고딩 엄마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고통. 모의고사날 아침. 아들은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고 했다. 물 먹...
자잘스 161
아침에 잠 깨려고 커피 두 잔 때려넣는데 왕자님은 아직도 쿨쿨.(주말입니다) 외동아들의 마지막 school 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