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출처
요즘의 책들
가방이 늘 무거운 이유는, 영어교재, 읽고 있는 책 - 헨리 제임스의 ‘보스턴 사람들’, 무려 727페이지 양...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 05/12/2025 온세페 북클럽
<감상평> 재미는 있는데 매춘에 관한 얘기다 보니까 찝찝함이 좀 있다. 우리나라의 위안부 문제까지 ...
Friday, May 16, 2025
내가 오늘 너무 놀랐는데, 김문수가 형…? 아 역시… 머리카락이 이렇게 중요…. 전경린 신작 나왔다고 해...
자잘스 164
오늘 나의 점심. 나 왜 밥먹을 시간 없어서 이러고 살아? 밥 먹을 시간 있어도 이러고 먹음. 너무 피곤함. ...
자잘스 163
어두운 방에서 아이패드 보고 있으니 “왜 깜깜한 데서 보고 있어?” 라며 불을 켜주는 아들. 쏘 스윗…. ...
에밀 졸라, ‘제르미날’2권, 04/28/2025 온세페 북클럽
<<감상평>> 에티엔의 사망을 예고한 분들에게 승리한 기분이 들었다! 예측 못한 방향으로 삶이...
에밀 졸라, ‘제르미날’ 1권, 04/14/2025 온세페 북클럽
<<감상평>> 2부까지는 읽기 힘들었다. 등장인물도 너무 많고. 1부 끝나고 2부에 또 나오고. 다...
북클럽 공석 마감됐습니다
북클럽 참여자 중 한 분이 개인 사정으로 5월에 참여가 어렵게 되셨어요. 공석이 한 자리 생겼습니다. 그래...
자잘스 162
4월에는 사랑하는 남편 생일이 있다. 4월에는 운동을 살살했다. 헬스장 가면 책 한 권 옆구리 끼고 가서 사...
조 홀드먼, ’영원한 전쟁‘, 황금가지, 2016
많은 병사들이 수백 배로 증폭된 피에 물든 살육의 기억 때문에 거의 미쳐 버릴 지경에 이르렀다. 왜냐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