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출처
자잘스 165
예뻐서 갖고 싶었으나 내 발은 두 개잖아…신발 많잖아…. 그래서 그냥 떠나보낸 아디다스 보스턴 13. 올해...
Monday, June 30, 2025
바로 얼마 전에 이것과 똑같은 글 써서 올린 것 같은데 1년 전 이맘때 내가 딱 이렇게 적었다. 이 시간의 ...
고통받는 몸 모임1분 게스트 충원 <마감입니다>
마감되었네요!!! 온세페 북클럽에서는 일레인 스캐리의 책 ‘고통받는 몸‘을 7월 동안 읽습니다. 7월 한정...
Thursday, Friday and Weekend
목요일 아침엔 당근마켓 통해 중고책 구입. 판매자님 집 우편함에 꽂아둔 걸 픽업하기로 했다. 기분좋게 책...
2025년 6월 제주 셋째넷쨋날
맥주는 없었으나… 남은 한라산 소주에 자몽소다와 청귤주스 섞어 칵테일 만들어 마시고 놀다 잤다. 루프탑...
2025년 6월 제주여행 첫째둘쨋날
숙박권이 생겨 제주여행을 가게 됐다. 사실 이 숙박권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을 비롯한 여러 숙박 업소에...
Friday, June 13, 2025
오늘 드디어 다 읽었다, 'Yellowface'. 사실 이 책은 작년 여름에 1/3 정도를, 미국 도서관에서...
2024 월급사실주의, ‘인성에 비해 잘 풀린 사람’ - 05/26/2025 온세페 북클럽
<감상평> 일상 속에 느낄 수 있는 공감 포인트, 인간과 노동 속의 소외, 자본이 끼어들었을 때의 감...
Monday, June 09, 2025
제주도 서귀포시 남원읍 고살리숲길
Friday, Weekend, Monday
요즘은 이 제목 잘써먹는군! 금요일에는 영어회화 모임 하고 같이 모임 하시는 분이 점심 먹자고 권해 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