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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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모저모
서울이긴 하지만 자연과 비교적 가까운 환경을 지니고 있는 우리집. 아파트 바로 옆 주말농장 분양받아서, ...
[영화] 릴로 & 스티치 : 실사 스티치가 너무 귀엽다
생각보다 귀엽고 생각보다 재미있고, 하와이 풍광을 보는 맛이 상당했던 영화. 사실 가보기 전까진, 이게 ...
산 넘고 물 건너 들판은 오는가
언제부터인가,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쉴 수 있는 순간들이 정말 귀해졌다. 대단한 즐거움이나 재미, 행복...
5월 궁궐 달빛 동행 후기 - 덕수궁 편
날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때, 아이들과 야간 궁궐 산책을 해보고 싶었는데 늘 예약이 치열해서 실패하다가 ...
미션 임파서블 그 마지막 - 파이널 레코닝 후기 : 스포 있음
개봉 일주일 후인 5월 24일 토요일에 보고왔다. 장소는 천호 메가박스. CGV만 다니다보니 어색하긴 했는...
4월도 가고.
어느새 라일락이 가득히 피어 향기를 뿜고 있는 동네. 탈탈 털리던 사이 봄이 슬쩍 와버렸다. 향기가 정말 ...
20250422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에 가다!
#ColdplaySeoul #MusicoftheSphere 2025년 4월 22일 화요일 작년 11월인가에 팀원의 도움으로 예매해두...
일상기록 : 3월 + 4월 조금
파란만장했던 2025년 3월~4월의 뒤늦은 기록. 몸도 마음도 어려웠던 시간이었다. 와중에 어린이들은 바이올...
2월 일상 feat. 소비 & 눈
이사 & 입주 퀘스트를 모두 완료한 후 이제 한시름 좀 놓아볼까! 하는 생각은 사치일 뿐. 끊임없는 하...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생각만큼 열심히는 못했지만 뉴질랜드 여행기와 몇몇 책 후기 정리 등 유의미한 포스팅을 남길 수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