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출처
영민이
2004년 5월 남산. "앗! 전화기가 왜 이래." 영민은 자신의 핸드폰을 툭툭 치며 통화가 안된다고 ...
어머니
강훈은 근 2년만에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었다. "강훈아! 보고 싶단 말이야!" "집은 어찌 됐...
안원구
원구가 안하던 짓을 한다. 강훈이 전화걸면 언제나 받았었는데 이제 안받았다가 자신이 전화를 건다. 뭔가 ...
최영수
강훈은 영수에게 어머니를 놔주라고 이야기 했다. 어머니만은 구하고 싶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통보했다....
나가며
거짓말은 금방 알아 영수야! 니가 내 방송을 열시청한다는 것도 알아! 그래서 항상 바쁘지.... 이제 그럴 ...
아버지
강훈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병상에서 강훈의 손을 꼭 쥐고 "내가 강훈이의 인생을 망쳤구나!"...
강복이
강복이형과 전화통화를 할때 뜬금없이 강복이가 이런 말을 한다. "1000원 주면 안하고 2000원 주면 하...
예림이
예림이는 강훈이 아버지를 선산으로 모시자고 이야기 했다. 예림이는 어머니가 반대해서 안될 거라고 했다....
동기
오천억 가지고 장난치는 놈은 최영수였다. 그럼 이천억 가지고 장난치는 놈은 누구일까? 강훈은 서서히 동...
범인들을 다 잡고 나서 강훈은 생각했다. 강훈이 쓴 글, 한 말들 속에 가장 약한 고리를 찾아 집요하게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