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출처
병원투어
쉬는 날 새벽에 강훈의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잠결에 잘 못 들었나 해서 더 잘려고 하고 있는데 잠이...
예림이
"왜 언성이 높아졌는지 모르겠다. 내가 왜 그랬을까?" "그거야 당신이 .....했기 때문이지....
카페에서
출근길에 예림이에게 전화를 했다. 주소지를 제천으로 옮긴게 맞냐고... 선거 공보물이 안왔다고... "...
권효하
퇴근길에 수산면에서 집까지 걸어오는데 30분 정도 걸린다. 그 날도 그랬다. 그런데 한 중간쯤 갔을 때 권...
나가며
국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은 주사파의 품성론에 감염되어 있습니다. 우상화 작업이 어떤 것인지 실황중계...
또 다시 오천억
마산 마트에서 회수권을 사려면 반드시 만원을 내야 했다. 그러면 오천원을 건네준다. 오천원 신권이 들어...
명섭이의 증언
"명섭아, 고모부 고모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니가 그러면 안된다." 강훈은 명섭이를 나무랬다. ...
동네바보 권효하씨
여기까지 생각이 미친 강훈은 그 다음 천억의 소유권이 누구에게 있는지 궁금해졌다. 정류장에 내렸는데 정...
재명아!!!! 권효하씨가 불쌍하지도 않니. 니가 천억짜리 소유권 사줘라! 니가 저지른 일 회개한다 생각하고...
내 인생의 주사파
대학교 1학년 과정은 유신이를 빼고 얘기할 수 없다. 한국대에서 만나기로 한 친구들이 각지로 찢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