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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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의 이름에게' 예스24에서 예약구매 가능합니다
신간 <파도의 이름에게>의 예약판매가 YES24에서 단독으로 먼저 진행됩니다. 금요일 오픈이었는데...
신간 '파도의 이름에게'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작가 천성호입니다. 모두 건강하시죠? 3년만에 다시 시집으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
쓰는 인간 (신간 원고를 모두 마치며)
신간의 원고작업을 모두 끝마치고 이제는 책이 제본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점에 신간소개서를 보내...
스스로 규정하지 말 것
한 권의 시집을 엮기엔 스스로 역량이 부족하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문득 떠올라 쓴 시들은 그간 집필해...
3년만에 신간을 펴냅니다 #8월 #시집
3년만에 차기작을 펴낼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르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시집’인데요. 사실 이 책을 내...
[책 서평] 밤의 끝을 알리는 - 심규선
처음 심규선 가수를 알게 된 때는 에피톤 프로젝트의 「부디」라는 곡을 들을 때부터였다. 객원 보컬로 참...
여전히 주저하는 당신에게
내면을 수호하는 불안의 이름들이 있어요. 이 불안의 이름들은 낯선 변화로부터 나를 지키죠. '이 곳...
과거에 붙잡혀있는 사람에게
책을 추가로 출간하지 않은 지 2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작가로선 직무유기이지만, 생업의 직장인으로선 바...
나는 나를 돌보기로 마음먹었다
추간판탈출증. 의사가 내게 진단내린 병명이었다. 의사는 MRI사진의 척추뼈를 위에서 아래로 짚으며 하...
가장 뜨거웠던, 첫 책의 첫 장을 다시 넘기며 식지않는 여름밤을 보냅니다.
얼마 전 글콘텐츠 퍼블리 제작팀으로부터 저자섭외 메일을 받았습니다. 작년에 썼던 브런치 글이 마음에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