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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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만 해도 포근하고 행복하고 평안해
숙소가 고쿠라역 인근에 있다보니 버스를 탈 일이 없었다. 혼자 왔을땐 조금 멀게 느껴졌던 거리들도 동생...
おいしかった。
기타큐슈 도착해서 가장 먼저 갔던 호랑이스시. 내가 가장 아프던 시간대라 몇 피스 먹지도 못했다. 밥 양...
#79. 일상을 브이로그 처럼 ?
요즘 유튜브로 브이로그를 틀어놓고 생활을 한다. 공부할때에도, 그냥 아무것도 안할때에도. 심지어 게임할...
#78. 24년 일기정리
12월 30일의 일기를 쓰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겨났다. 올해 일기장을 보면, 과연 며칠이 긍정적인 내용이...
#77. 지난 3년을 청소해볼게요
이제 24년도 끝이나고 25년을 받아들일 준비를 할 때가 되었다. 아니 조금 늦은 감이 있다. 당장 작년 이맘...
[8독] 비록 미리 준비되지 않았더라도
때로는 워밍업 없이 가보고 싶어 '어차피 준비된 인생은 없으니까' 지금 업무를 하다보면 미리 ...
혼자 기차여행 당일치기 < 서울로 7017, 도킹 서울 >
마침 오후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고, 무언가에 홀린 사람마냥 기차표를 찾아내기 시작했다. ...
#76. 밝음의 스위치를 알려줘
오늘 대학생때 같은과였던 친구(나보다 한살 많지만 친구였음)에게 연락을 했다. 아마도 작년 요맘때 마지...
#75. 여행이 가고 싶어졌어
이제 며칠 뒤면 11월. 가을도 끝나가고 겨울이 곧 찾아온다. 지난 여름, 일본 마쓰야마를 다녀온 후로 제대...
[대전] 뒤늦은 홈피날레 이야기
올 시즌 20번째 직관이었다. 그 어느 시즌보다도 한화에 진심이었던 2024년을 마무리하는 날이자, 정들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