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출처
17
어른이 슬프게 걸을 때도 있는거지 대전에 있는 독립서점 '다다르다'에서 책 한권을 사왔다. 제...
#82. 깨어나기
계속해서 다쳤던 탓에 오랜만에 운동했던게 지난 12월 초였다. 운동하다가 계엄이 났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
#81. 번아웃
일주일 가량 과장님께서 해외여행을 떠나시면서 내가 그 자리를 대리하게 되었다. 이런 일은 그동안 자주 ...
#80. 대화의 소중함
지금의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나는 남들과 달리 출근을 좋아했고 퇴근을 싫어했다. 출근하면 여럿이 모여...
ただいま、北九州
정확히 1년 만에 다시 만난 기타큐슈, 그 설레임과 포근함은 변한 것이 전혀 없었다. 한가지 변한 것이라면...
모지코, 시모노세키 그 찬란하게 빛나는 윤슬
내가 동생에게 1년동안 자랑했던 모지코와 시모노세키. 여기는 꼭 메인으로 들러야한다며 첫째날 온갖 약을...
걷기만 해도 포근하고 행복하고 평안해
숙소가 고쿠라역 인근에 있다보니 버스를 탈 일이 없었다. 혼자 왔을땐 조금 멀게 느껴졌던 거리들도 동생...
おいしかった。
기타큐슈 도착해서 가장 먼저 갔던 호랑이스시. 내가 가장 아프던 시간대라 몇 피스 먹지도 못했다. 밥 양...
#79. 일상을 브이로그 처럼 ?
요즘 유튜브로 브이로그를 틀어놓고 생활을 한다. 공부할때에도, 그냥 아무것도 안할때에도. 심지어 게임할...
#78. 24년 일기정리
12월 30일의 일기를 쓰다가 문득 궁금한 것이 생겨났다. 올해 일기장을 보면, 과연 며칠이 긍정적인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