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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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giving Day 뒷얘기
캐나다의 추수감사절은 지난 주에 지나갔다. 뭐 그리 바쁘다고 기록한다한다 하면서 일주일이 지나갔다. 언...
워크인 병원가기
남편이 지난 주 금요일부터 머리가 아프다고 했다. 캐나다에서는 병원 가지 말아야 한다며 한...
드디어 만나다
어젯밤 막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딸이 와서 노크를 한다. "엄마, 지금 오코톡스에 오로라가 나타나 멋진 ...
여행
지난 주에 가족들이랑 화이트코트에 사는 친구네 집에 다녀왔다. 비행기를 타고 알버타를 벗어나기 전에는 ...
막노동
무언가 일을 시작하기엔 엄두가 안 나고 자꾸만 작아져 가는 나 자신을 들여다 보는 사이 통장 잔고도 덩달...
오래된 자동차들
며칠 전에 바깥 사돈이 일요일에 high river 에서 열리는 Show & Shine 자동차 쇼하는 곳에 가겠느냐...
최강야구
언제 부터인가 루틴이 생겼다. 밥 먹으면서 넷플릭스에 올라온 시즌 지난 최강야구를 보는 것이 습관이 된...
요리(?) 실험하다
로컬마트에 갔다가 냉장고 안에 들어있는 더덕(?) 비슷한 것을 발견하고 덜컥 사왔다. 내가 보기에는 꼭 더...
어쩌다 하루 특별한 날
블로그도 열심히 할 땐 신나서 하지만 어쩌다 한번 쓰려고 하면 귀찮아서 점점 미루게 된다. 지난 주에는 ...
말벌에게 당하다
마당에서 민들레 꽃송이를 따낼 때마다 기시감 같은 게 있었다. 꿀벌들이 민들레 꽃잎을 오가며 붕붕거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