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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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19일 차 | 태국 | 크라비 | 굿윌호텔을 떠나며 , 숙소 이동, 오토바이 렌트, 클롱무앙 비치, 아오낭 랜드마크 나이트마켓
어제 밤 벌에 물린 자리가 퉁퉁 붓고 너무 가려워 새벽 3시 38분에 깨고 말았다. 아침에 땟숭이 병원에 가...
여행 18일 차 | 태국 | 크라비 |홍아일랜드, 홍섬,마사지
어제의 휴식 덕분에 기운차게 일어났다. 일찌감치 준비하고 편의점에서 아침거리를 산 뒤 매표소에 도착해 ...
여행 17일차 | 태국 | 크라비 | 벌에 쏘임, 한식당 난타
아침에 일어나니 땟숭이 어서 준비하고 바다에 가자고 하였다. 그런데 잠시 후에는 다시 그냥 쉬자고 하였...
여행 16일차 | 태국 | 크라비 | 라일레이비치 , 멕시코 음식, 아오낭 비치 노을
폰을 수리하느라 며칠째 숙소 주변만 맴돌았기에 오늘은 내 사랑 포다섬에 가보기로 했다. 그러나 매표소에...
여행 15일차 | 태국 | 크라비 | 아사이볼, 100바트 샵, 크라비 끄라비 피피섬 핸드폰 수리, 침수폰 수리
오늘 아침엔 말로만 듣던 아사이볼을 먹어보기로 했다. 나는 망고, 블루베리, 바나나, 케일, 그래놀라 등이...
여행 14일 차 | 태국 | 크라비 | 인도 커리
푹 자고 일어나 딩굴거리다 커피를 마시러 나갔다. 숙소 옆에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가 70바트인 깔끔한...
여행 12일차 | 태국 | 피피섬 | 원데이 투어 (뱀부 아일랜드, 몽키비치, 바이킹 케이브, 필레 라군, 마야베이, 선셋), 땟숭 핸드폰 침수
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다. 그래서 어제는 일기를 쓰지 못하여 오늘 쓰는 바이다. 어제는 피피섬 원데이 투...
여행 13일 차 | 태국 | 피피에서 끄라비로, 침수폰 수리, 아오낭 랜드마크 나이트 마켓
자는 둥 마는 둥 일어나자마자 출발 시간을 변경할 수 있는지 보트 회사에 전화로 물어보기 위해 프론트로 ...
여행 11일 차 | 태국 | 피피섬 | 휴식
어제 밤부터 생리가 시작되어 몸은 무겁고 피곤했지만 기분만은 좋게 깨어났다. 땟숭은 이번 숙소에서는 아...
여행 10일차 | 크라비에서 피피로 | 피피 뷰포인트
7시 알람에 비몽사몽 눈을 떠보니 땟숭은 이미 바지런히 움직이고 있었다. 세수를 하고 거품은 안 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