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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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주와 11월 첫주의 주간일기
1028 우는소리가 하고 싶다. 하지만 하고 싶지 않다. 가을의 어느 우울한 월요일. 싫으면 눈감고 귀막는 회...
11월의 탐조 기록들
말똥가리, 매목 수리과의 겨울철새 학명은 buteo buteo인데 무슨뜻인지는 몰라도 발음이 귀여운 것으로(?) ...
은평구 봉산 편백나무숲과 무장애숲길에 대한 기록
은평구의 크고 작은 산들을 사랑한다. 은평구를 가로질러 흐르는 불광천을 사랑한다. 2017년, 은평구로 이...
10월 4주차 주간일기
1021 플모x스타벅스 버디피터 만나는 날 월요일엔 딱히 낙이 없는데 귀여운 플레이모빌이 환기를 조금 시켜...
10월 3주차 주간일기
1014 배가 너무 아픈 날 매달 찾아오는 그 손님이 왔다. 시작은 2-3일 전부터였는데 이상하게도 이제사 몸...
10월 2주차 주간일기
1007 월요일은 항상 뭔가 기억이 안난다. 언젠나처럼 피곤했던 것으로 기억. 빠르게 퇴근을 하고 집으로 가...
9월 월말회고
9월은 1주씩 요약이 가능 1주차 : 제주에서 컴백해서 여행 후유증에 시달림 2주차 : 당고가 아파서 정신없...
[공유] 이동진이 이야기하는 문화적 '허영'의 필요성
한강 작가님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서점으로 몰려드는 사람들을 비웃지 말아햐 하는 이유-로 공감가는...
10월 1주차 주간일기
총평! 휴일이 많아서 즐겁고 혼란했던 한 주. 0930 항상 경재언니의 나눔으로 아침에 받아보는 롱블랙 기사...
퀵하게 써보는 8월 월말회고
8월을 돌아보면 너무~~~~~ 힘들었다는 기분이 드는데, 꼼꼼히 다시 돌아보니, 광복절을 기점으로 8월 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