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9
출처
수다 대장정
오늘 나의 애기들과 수다수다 내 인생의 가장 빛나는 한조각 속의 아이들 ᰔ 1시 반에 만나 점심 챱챱! 서...
비움(2월 첫주)
요즘 가열차게 비우기 돌입! 소방관님께 당근 판매 조카들에게 ◡̎ 조카들에게 ◡̎ 조카들에게 ◡̎ 이걸...
서울 여행
서울 가기. 눈도 오고 혼자 후딱 다녀오면 좋겠구먼, 두 껌딱지가 따라나섰다 ㅎㅎ 눈이 많이 많이 내렸다....
즐거운 하루하루
어린시절 할머니가 명절이 지나 남은 나물을 가지고, 밥을 넣고 나물 넣고 가마솥에 이렇게 비빔밥을 해주...
힘내세요. 함께 할께요-
토요일엔 장로님, 주일엔 권사님과 방문. 교회서 두 팔 걷어붙이고 일하시는 분들인데 요즘 힘들어 보이셔...
비우기 (24년 12월)
건티슈 순면인줄 알고 당근에서 덜컥 3개나 샀다. 쓰려다가 그냥 재판매. 잘가 빠이- 고터에서 3개나 샀는...
나를 사랑하고 돌보기
500년동안 썩는다는 일회용기저귀 하나 줄여보고자 커버를 사는 나 (맞는겨?) 쓰고 당근에 나눔하면 되지^^...
이모저모
챠챠언니의 생일 선물- 샤넬 립스틱은 언제 발라봤던가 ㅎㅎㅎ 이거 바르고 유모차 나들이 가야지! 천기저...
버려진 옷에 추적기를 달았다.
얼마전 옷정리를 하며 기부를 할까 하다가 신청한게 꼬여 리클이라는 곳에 보냈다. 내심 뿌듯해 하고 있었...
2024년을 보내며
2024년은 개인적으로도 나라적으로도 정말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던거 같다. 시간적으로 작년과 내년이 나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