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30
출처
23.1.31. (화)
항상 저를 깨워주던 시계가 꺼져 있었습니다. 평소였으면 일어나라고 난리를 쳤을 텐데, 오늘은 소장님께서...
23.1.30. (월)
"이만하면 됐어."라는 주문을 배웠습니다. 허튼짓하며 시간을 버리다가 정신을 차릴 때 쓰는 주...
23.1.27. (금)
풀무원 거 사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나. 이름이 무려 유부초밥박사3입니다. 박사까지는 어떻게든 참...
23.1.26. (목)
콜센터 다니며 경청하는 스킬을 얻은 지 두 달도 채 안 됐습니다. 그런데 그새 초기화 돼서 분위기가 쌔합...
23.01.23. (월)
갑자기 폴아웃4가 엄청나게 땡겼습니다. 하지만 모드가 옘병이 나서 제대로 즐길 수가 없었습니다. 여캐인...
[서울] 종묘 (22.12.15.)
PP10이 그렇게 좋다고 해서 카메라를 챙겨들고 종묘로 갔다. 날씨가 좋으니 그런 거 없이도 사진이 이쁘...
[서울] 경복궁 (22.12.15.)
함박눈이 내렸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이 송이송이 햐얀 솜을 자꾸자꾸 뿌려주었다. 자꾸자꾸 계속계속 많이...
23.1.6. (금)
이어폰을 놓고 왔다. 덕분에 일기도 써본다. 미세먼지가 너무 많다. 일이 끝나도 먼지를 마셔야 하는 게 너...
[남한산성] 산성역~남한산성 남문~수어장대 (22.12.14.)
원래 산을 가고 싶었지만 전날 눈이 너무 많이 내렸다. 심지어 날이 추워서 그 눈이 녹을 리가 없다는 생각...
22.12.18. (일)
딴은 얼마의 단어를 모아 이 졸문을 지적거리는 데도 내 머리는 그렇게 명철한 것은 못됩니다. 윤동주 시인...